
없어서는 안되는 우리의(?) '중국'양.
역시 중국 옷을 논하자면 휘날리는 치마 사이로
비치는 허벅지가 진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그러고보니 멜론북스에서 '비상천칙'을 샀을때
특전으로 저 '별모양 뱃지'를 준 걸 받았는데
어디로 사라졌는지 찾지를 못하겠네요.
방 수색을 한번 해야 되려나….
이제 남은 캐릭터는 치르노, 소악마, 대요정이군요.
그런데 대요정은 공식 디자인도 없는데다가
동인이 그리는 이미지도 제각각이라
참고할 것이 마땅치 않네요.













덧글
심유경 2009/10/28 08:24 # 답글
안녕하세요. 밸리에서 문득 보고 들르게 되었습니다.http://pds12.egloos.com/pds/200903/01/75/f0045675_49aa5992ded79.png
대요정
http://pds12.egloos.com/pds/200903/01/75/f0045675_49aa59937a7c3.png
소악마
실은 소악마나 대요정의 모든 동인 이미지는 위에 있는 두 이미지(동방홍마향의 도트 그래픽)에서 비롯된 것입니다. 그런 관계로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펴시주면 됩니다..! ;
오래밝음 2009/10/29 19:28 #
이미지 제공 감사합니다.소악마는 그래도 '도서관의 사서'라는 이미지라도 있는데
대요정은 정말 어떤 성격인지도 감이 안 잡히니,
자유롭게 상상하라고 해도 들 것 같네요.
미르나르샤 2009/10/28 10:14 # 답글
으으 동방췌몽상 할때 얘 상대하기 무지 버거웠던게 생각나네요.그 악몽때문에 그리 곱게 못봤던 앤데..
이렇게 보니 또 이쁘네요.
오래밝음 2009/10/29 19:29 #
췌몽상에서는 되게 강하게 나오나봐요.홍마향에서는 그다지 강한 느낌은 아니었는데.
잿달 2009/10/28 13:43 # 삭제 답글
췌몽땐 플레이시 약했다고 기억하지만(...)천칙은 멜론북스로 사셨군요. 그 특전 받고 싶었는데 ;ㅁ;
여튼 예쁜 그림 계속 그려주시니 보는 이로선 매우 감사합니다 'ㅅ'
오래밝음 2009/10/29 19:30 #
받기는 했는데 딱히 쓸 곳이 없어서 어디다가 넣어두었는데그 장소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렸습니다.
러프나마 차근차근히 동방의 캐릭터들은 하나씩 그려볼 예정이니,
종종 들러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