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자의 입장으로서는 정말 살의가 일지만,
작가의 입장으로서는 사실 너무나 부럽다.
(어쩔 수 없는 본심, 마음의 소리….)
[p.s]
아까 썼다가 밑의 좀 긴 글 때문에
나중에 올리자는 생각으로 비공개로 돌렸는데
그새 여우비님이 발견하셨더군요.
그래서 다시 공개로 돌렸습니다.
작가의 입장으로서는 사실 너무나 부럽다.
(어쩔 수 없는 본심, 마음의 소리….)
[p.s]
아까 썼다가 밑의 좀 긴 글 때문에
나중에 올리자는 생각으로 비공개로 돌렸는데
그새 여우비님이 발견하셨더군요.
그래서 다시 공개로 돌렸습니다.













덧글
여우비 2007/12/08 21:48 # 답글
신이여 왜 토가시에게 재능과 게으름을 동시에 주셨나요하다못해 돈 많은 마누라는 빼도 됐을텐데
여우비 2007/12/08 21:48 # 답글
라고 쓰려고 했습니다왠지 좀 코멘트가 거리를 못 잰 것도 같고 이제 랜선오프라서(..)
답글 지우려고 왔는데 그새 보시고 다시 공개하시니 안 달 수가 없습니다;;;꺅orz
산왕 2007/12/08 22:22 # 답글
정말 부러운 일이죠^^;;이번 휴재 예상은 1년이라던가요;
☆Elin 2007/12/08 23:27 # 답글
아.. 처음에 길게 쓰면서 비공개로 달다보니 이상하게 습관이 되버려서 이렇게 되었네요 ^^;; 이런;;
메리오트 2007/12/09 02:14 # 답글
토가시씨는 직업이 작가가 아니라 게이머라고 생각됩니다..... 그냥 스토리 작가나 소설가로 직업을 바꾸면 좋을텐데..
-KIM- 2007/12/09 02:32 # 답글
음..그 작가(?)로군요;;아직도 그러나요;;
수려 2007/12/10 09:38 # 답글
돈많은 마누라=돈안드는 어시 [!?!?]정말 토가시는 천재에요 엉엉
오래밝음 2007/12/12 09:03 # 답글
여우비//적어도 오타쿠라다는 것만 빼도 되지 않았을까요.산왕//눈물이 앞을 가립니다(--)
☆Elin//다음부터는 이렇게 부탁드립니다.
메리오트//소설가라면 글을 아예 안 쓸것 같은데요.
KIM//예상대로 딱 10주 채웠다더군요.
수려//거기다 부자구요, 엉엉.